이디앤씨 세미나실 현판식







  지난 7월 신공학관 315호에서 이디앤씨 세미나실 현판식’(이하 현판식)이 있었다현판식에는 공과대학 정진택 학장성만영(전기전자공학부명예교수허준(전기전자공학부학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현판식은 공과대학에 2억 원을 기부한 이디앤씨 조주경(전전75)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열렸으며 특히 이디앤씨 세미나실은 조 대표의 의견에 따라 존함 대신 회사명이 걸리게 됐다현판식에서 조 대표는 이디앤씨 창립을 기억하며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조 대표는 IMF 때 회사 창립을 했다고 전하며 힘들었을 때가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라며 대학생 때 반도체를 배웠는데 그 당시 어느 대학에서도 이 과목을 배울 수 없었다며 이러한 모교에서 후배들도 많은 발전 가능성을 위해 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에 전기전자공학부 학생회장 홍정의(전전16) 씨는 이디앤씨 세미나실의 첫 이미지는 자유로움이었다며 정해진 공간에서는 정해진 생각이 들어갈 것 같지만 이러한 공간에서는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공부가 잘 될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후 공과대학 영상 관람과 사진 촬영을 끝으로 현판식은 마무리됐다.